쌍심지

Political service connects between voters and politicians

Seou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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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 쌍심지 정치인들과 유권자를 소통을 이어주는 서비스 (선거 이 후 앱, Post- Election App Service) 2009년 6월 삼성경제연구소 (SERI) 에 의하면 한국의 사회적 갈등의 경제적 비용이 한국 GDP 의 27%인 300조원이 소모 되고 있다고 한다, 선거가 끝 난 이 후 유권자들은 정치인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, 공약은 잘 지키고 있는지, 어떤 의제를 발의 하고 있는지 알기가 힘들다. 그리고 정치인들 또한 자신들의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제대로 된 채널이 없다. 그리고 이런 부족한 소통으로 인하여 더 많은 갈등들이 초래되고 있다. 그래서 제대로 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였음 서비스 쌍씸지의 뜻, 하나의 촛불에 두개의 심지가 있어서 더 밝게 빛나는 쌍심지의 뜻을 서비스에 반영, 유권자와 정치인들이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어둡게 있는 현실을 쌍심지 서비스를 통해서 서로가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음 앤젤핵을 통해서 팀원들을 모집 팀장 강윤모 (현재 예비창업자, 지난 2년간 다른 스타트업 경험 이 후, 개발자를 찾기 위해서 엔젤 핵 참가)는 아이디어 피치 시간에 정치 아이디어 발표를 하였고 (해커톤. io 웹사이트에 정치인 난투극 방지 앱 아이디어로 프로젝트를 게시하였음) , 아이디어 피치 이 후, 아이디어에 관심을 갖고 모인 나머지 5명의 팀원들, 신유정 (이지웍스 대표) 주상돈 (리와이어스 대표) 안석민 (이지웍스 프로젝트 매니저) 이문수 ( NFLabs CTO, 최고기술경영자) 최도석 ( DS Counsulting ) 모여서 1박 2일동안 개발을 진행, 첫날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획을 할 지 의논을 하고 밤에 개발을 진행 한 이 후, 다음날 오전에 개발을 다듬고, 1차 발표를 심사위원들 앞에서 발표 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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